지껄이기전 여러모로 사건이 많았지만 선요약 : 아이온 원작을 열심히해봤던 사람으로써 얘기하자면대작까지는 아니어도 할만은 하다정도로 감히 말해봅니다. 타임라인으로 치면서버 & 닉 선점 시기 : 예 일하느라 안한게아니라 못했습니다. 서버 & 캐릭터생성 : 지난 주말이죠? 이때는 PC로 하다가 흔히 얘기하는 5중 나생문에 막혀서시발 NC 좆소였네 하다가 모바일로 하니까 되서 어거지로 어케 3서버정도에 캐릭만들고 출근때문에 딥슬립 때렸습니다.이때 아마 2시까지 투닥거렸는데 공지보니 2시넘어서 정상화 됐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19일 정식오픈 : 어제죠. 기존 하던 모바일게임 일일숙제하고 유튜브 쇼츠좀 보다가 오후 10시쯤 아이온2 실행했고대기열을 좀 걱정했는데 하기로했던 서버가 의외로 대기열이없어서 바로 접속해서 ..